초등 2학년 조카가 지은 詩
여동생 아들(초등 2학년)이 잠들기 전 졸린 눈을 비비며 순식 간에 지은 詩.
제목 : 다시 시작하는 벚꽃
반짝 반짝 높이 있는 별
자고 일어나
신나게 학교 간다
하교 교문을 지나
자꾸만 흘러 내리는
벚꽃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