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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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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 보이는 '병명'을 붙여주어 그들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가상의 직업, '신드롬 소믈리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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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파
16년을 회사에서 보낸 직장인입니다. 올해는 잠시 멈추고, 9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육아휴직을 선택했습니다. 1년간 아이의 성장과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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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NY JD
DKNY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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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an
닥터캔의 브런치입니다. 흩어진 것들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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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안
프로 주재원 부인. 유럽, 한국을 거쳐 남미에서 거주 중. 패들보드, 다이빙, 뜨개질을 즐기며 레이디 가가와 보사노바를 좋아함. 살다 보니 8개 국어를 배웠지만 배움에 의의를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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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모는 이대표
버스 운전석에서 하루를 보내고, 밤에는 그 길 위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가족을 책임지는 한 아버지가 노동과 자본주의 사이를 지나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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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토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해, 그 경험이 만든 기준과 감각을 해석합니다. 지속과 멈춤, 사랑과 언어, 일과 관계에 대해 적어 내려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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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이작가야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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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마
먹고 사는 일에 치여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자주 놓친다. 헤매는 일도 사치라서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섰다. 지금 난 또 어디에 서 있는 걸까? 낯설게 보는 일상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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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선유승찬맘
김재선유승찬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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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윤
구조공학 박사. 공학자의 눈으로 세상의 구조를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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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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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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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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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가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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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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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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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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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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