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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에바다
뜰에 바다와 정원을 두고 삽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주로 인생과 일상을 음미하고 노래합니다. 영원에 닿는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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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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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수요일엔마프
'수요일엔마프'는 마을을 위한 정책이슈브리프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활동의 기반이 되는 양질의 마을지식콘텐츠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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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현직 예능 방송작가. 카메라 뒤에서 사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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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언젠가는 빛날 너에게 외 20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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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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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과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뉴욕주립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과정 중입니다. 메가스터디(주) 출신으로 현재는 7개의 학원 대표이며 주말엔 경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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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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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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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나의 고통에만 침잠해 있던 과거에서 벗어나 타인의 고통에도 귀 기울이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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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감별사
방송인. 딸에게 돈보다 태도를 남겨주고 싶은 아빠. 몸과 돈, 그리고 사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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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s토리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다시 일상을 배우는 92년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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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십
듣든지 아니 듣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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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늘 눈에 보이는 것들을 다시 곱씹고 그 안의 인간적인 가치를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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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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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선 Ryu Ethan
안녕하세요. 한미동맹과 한반도 문제, 그리고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연구하고 기록하는 연구자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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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석
1954년생이니 나이테 수가 많은 편이죠? 국토교통부를 거쳐 울산광역시 부시장으로 공직을 마감하고, 지금은 건설설계회사의 교통기술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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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이시
20년차 지방직 공무원의 일상생활을 그린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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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틀라나
글 때문에 울고 웃는 초보작가입니다. 러시아 전공자이자 경단녀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서 오늘도 소소하게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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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Cho
조여산(趙如山)의 브런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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