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3
명
닫기
팔로잉
53
명
김리원
어쩌다 보니 엄마. 내 인생이 멈춘 것 같은 혼란 속에서 천천히 가기로 마음을 고쳐먹고 느리지만 매일매일 성장하는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 읽고, 생각하고, 쓰고, 만들며 채워나가
팔로우
지니
주부. 글쓰기가 재밌습니다. 집밥을 해 먹고 정리하는 걸 좋아합니다. 가까운 곳 급 다녀오는 것도 좋아하고요. 일상에 흐르는 잔잔한 소리들에 귀 기울여 봅니다.
팔로우
에리카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이자 딸 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40대 여인입니다. 음악을 연주하고 듣는 것 만큼 글을 쓰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아헤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팔로우
심리한스푼
엔프피 심리학도의 인간탐구. 철학과 학사(졸업) 상담심리교육 석사(졸업) 쩝쩝박사(예정)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팔로우
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사회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팔로우
빛의골방
나의 골방에서 한번도 꺼내보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조금씩 꺼내 놓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빛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글밤
글밤. 글읽는 밤, 글쓰는 밤. 감성적이 되는 시간. 세상이 고요속으로 잠드는 시간. 글을 쓰고, 글을 읽고, 문장으로 연결되는 친밀함.
팔로우
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팔로우
꿈꾸는 나비
필사하고, 사색하며, 감정이 머문 자리에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감성반점
'담백하지만 진심이 묻히지 않고, 위트에 실려 감성이 머무는 글'을 쓰고 싶어요
팔로우
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팔로우
비비안
워킹맘, 커리어우먼, 여성임원...모든 타이틀보다 작가라는 타이틀에 심쿵하며 글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뮤뮤
사건현장 대신 삶의 이면을 수사하며, 암 4기라는 생의 거대한 사건을 통과해온 기록자입니다. 매일 근육을 키우고 오늘의 문장을 데스킹하며 '아주 보통의 하루'를 단단하게 채워갑니다
팔로우
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팔로우
수키
우리의 삶이 Ending 이 아닌 Anding이 될 수 있기를 꿈 꿉니다.
팔로우
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팔로우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