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을 거라 믿어
물려받은 신발만 신어보다가 처음으로 깨끗한 새 신발을 가져보는 아이들. 신기한 그 ‘새것’ 냄새를 맡고 또 맡는 것이라고 선교사님이 나중에 말씀해 주셨다.
글이 좋아 시작했습니다. 글쓰는 게 너무 좋아 쓰는 것을 멈출 수가 없어요. 라고 하고 싶네요^^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