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글보글

by 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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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냥 시인 박윤영입니다. 한 끼 맛있는 점심 하시고, 제 시 한 편 읽어주시는 센스!

부탁드립니다.




어제까지의 축제

꼬리가 일곱

영시집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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