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실강아지
뚜우웅
by
yoong
Mar 8. 2017
아래로
우리 집 북실강아지 (not 복슬)
뚱한 얼굴로 방석처럼 계심.
내 눈엔 귀여워서 이발하러 못 가겠다..
keyword
강아지
그림일기
드로잉
매거진의 이전글
숨바꼭질
팔베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