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우웅
우리 집 북실강아지 (not 복슬)
뚱한 얼굴로 방석처럼 계심.
내 눈엔 귀여워서 이발하러 못 가겠다..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