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그림일기]
네 말이니 듣지만
진심
일주일이 참으로 길다
미안 일하러 갑니다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