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그림일기]
토요일 아침에도 자비따위 없는
우리 집 멍멍이 배꼽시계
그래서 다섯시에 차려드렸습니다^_^
너의 아침밥은 소중하니까.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