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그림일기]
해피는 그렇게 날 조종해 무 얹은 밥을 저녁으로 맛나게 드셨다. 리필도 해드렸다. 한 번에 못알아들어서 미안. 그런데 너의 식성도 참...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