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

[30+ 그림일기]

by yoong

새책은 두근거려서 좋고

헌책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음으로 읽은 온기가 전해져서 좋다.

오늘은 마음 따뜻하게 헌책,

고맙게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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