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그림일기]
왜 이렇게 맘에 안 드나 했더니
해야 할 일만 잔뜩 적고는
하고 싶은 일을 안 적었지 뭐야.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