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의 브랜딩을 위한 실질적은 요소에 대한 이해
지난 글에서 식당의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은 잡았겠지만, 브랜딩을 어떻게 해야 하냐 보다는, 여전히 머릿속에는 브랜딩이 뭔지 알쏭달쏭할 수 있다. 지난 회(글)에서 새로 사귄 좋은 친구를 통해서 예를 들었는데 오늘은 좀 더 식당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얘기를 하겠다. 우선 식당의 브랜딩이라고 하면 식당의 셰프나 오너들은 자꾸 어렵게 생각한다. 뭔가 식당에게만 적용되는 특별함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금 다른 사례를 통해 브랜드와 브랜드에 대해서 좀 더 확고한 이해를 하도록 하고 이후 브랜딩요소를 알아보자.
가수가 하는 노래 연습이나 리허설은 실제 무대에서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함이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무대에 선 가수만 본다. 그리고 가수의 춤, 의상, 헤어스타일을 보고 또는 더 나아가 예능프로그램에 나온 모습 등을 통해 그 가수의 이미지를 형상화한다. 브랜드란 이때 누군가의 머릿속에 형상화된 가수의 이미지를 가리킨다. 그리고 브랜딩이란 이런 형상화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하는 여러 가지 행위 즉 노래연습, 안무기획, 패션코디, 예능에서의 개인기 연습을 말한다. 정리하면 브랜딩이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행위를 말하는 거다. 단순한 행위가 아니고 열심히 하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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