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매일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일주일이 지나 있고
일주일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한 달이 지나 있다.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매일이 모여서
결국 이렇게 내가 되는구나.
퇴사와 결혼 후, 꿈을 위해 영국으로 떠난 30대 워홀 막바지의 나의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하루를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