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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저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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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Jan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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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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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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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서울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20대를 보내고 어느덧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30대의 마지막을 닫으려고 합니다. 글로벌과 로컬 사이에 서서 항상 골똘히 고민하며 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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