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_1.
어릴 때는 어른이 되면
무서운 게 없을 줄 알았는데
웬걸요,
어릴 때 보다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지는 않았네요.
씁쓸...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