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 정도는 드시잖아요... 나만 그래...?
주문받으신 분이
굉장히 호탕하게 웃으셨어요.
쫄면 맛있는데...
봄은 식욕의 계절입니다! -ㅗ-b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