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즐거웠던
한 건 했다고 좋아했는데,
속은 걸 눈치챈 뒤에 노려보시는
눈빛이 정말 무서웠어요.
그래도 결국에 웃기는 했습니다.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