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의 계절...
날이 더워지니 여기저기서
벌레가 보여서 괴롭습니다...
...
친구의 말을
곱씹다가
'오 설득력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걔들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보니
보기만하면 잡아죽이려고
달려드는데
그렇게 도망가는게 맞다... 싶네요.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