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길에 마주쳤던 사람들.
오래 전 여행지에서의 경험입니다 :-)
낯선 땅, 외국인에게는
작은 친절도 큰 기쁨이지만
작은 장난(...)도 큰 위협이더군요.
ㅠㅅㅠ
음......
위아더월드!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