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 관람... 기는 아닙니다.
공포영화 관람 시엔 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기분이 들어요.
관람 매너도 조금 느슨한 점이 마음에 듭니다.
그럴 수밖에 없기도 하고요. ㅎㅎ
애나벨은...
기대 없던 만큼은 볼만했어요.
하지만 뒤로 갈수록
인형 자체는 웃기기도 하고 귀엽게 느껴지더군요.
:-)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