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리고 짧은 글 조각
"나에겐 가진 것 하나 없어요.
내가 당신에게 내어줄 수 있는 건
앙상한 가지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곁에 머물러줘서 고마워요.
덕분에 홀로 서있던 이곳이 외롭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유자씨네 입니다 : )
7번째 시리즈는 초록 잎이 가득한 나무들 사이에서 앙상한 가지 뿐인 나무가 있는데요,
남들과 다르기에 혼자인 것 마냥 외로워도
가지 끝자락에 앉은 새 덕분에 나무는 더이상 외롭지 않을 것 같아 보이네요☺️
저의 작업실에 방문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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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첫사랑 같은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영상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은 유자씨네 입니다. 당신의 취향에 꼭 맞는 작품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