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8

그림일기

by 재선

오늘은 정말 일이 많았고 피곤해서,
꼭 다쿠아즈를 먹으려고 했는데 말이죠…
집에 가려고 보니 이미 다쿠아즈 집은 폐점 시간이었던 것이에요…
이런 순간의 나를 위로하려면
오직 배를 가른 찐빵에 딸기를 넣어먹는 방법뿐.

작가의 이전글202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