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7

그림일기

by 재선

이렇게 맛있는 게 있다는 걸 왜 이제 알았을까요.
일해서 번 돈을 모두 이 집에 전해주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이겠죠…
스시나 스팸 주먹밥처럼 그려졌지만, 다쿠아즈랍니다.
월요일에는 스트레스 받지 않게 조심해야 돼요. (이 가게 휴무일이니까요.)
어느 가게인지 짐작이 간다면, 당신도 럭키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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