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눈깜짝할 새에 덥수룩해져있는 머리.다이어리를 보면 어느 새 3~4주가 훌쩍 지나있습니다.매일매일 빗어서 손질해주고, 때맞춰 미용실에 가고...생기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손이 많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