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6

그림일기

by 재선

눈깜짝할 새에 덥수룩해져있는 머리.
다이어리를 보면 어느 새 3~4주가 훌쩍 지나있습니다.
매일매일 빗어서 손질해주고, 때맞춰 미용실에 가고...
생기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손이 많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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