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by 맨발이
img442.jpg


오늘 그렸던 그림이 마음에 안 들 때,

다시 그려도 못 쓸 것 같을 때,

그림은 왜 이리 천천히 느나 싶다.

근데 예전 그림 보면 또 달라지는 게 보인다.





https://www.instagram.com/costume82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맨발이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