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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이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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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의피아노
세월은 흘러가고 나는 살아있다 중요한 건 인생이 멈춰 있는게 아니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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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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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이십년 공무원으로 밥벌이를 하다 마흔아홉에 퇴직을 했습니다. 글을 쓰며 다른 속도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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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하고싶은 것을 따라 살다보니 벌여놓은 일은 많고 일상은 부산하기 그지 없는데, 글쓰기 까지 보태봅니다. 부산에서 작은 서점겸 공방을 부캐로 운영하고 대학에서 디자인을 가르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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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o life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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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씨
동그란씨의 그림책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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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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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달
독립출판물과 독립서점을 좋아합니다. 독립 영화를 즐겨봅니다. 마음 속 폭풍이 언젠간 그칠거라 믿습니다. 반려견 솜이의 숨결을 느끼며 안정을 되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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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시각 예술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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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
쓰거나 만듭니다. 1인 출판사 <임시제본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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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산문집 <저기요, 선생님?> / 여행에세이 <덴마크우핑일기> <우리는 바쁠 것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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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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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용이
일기를 쓰고 만화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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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오늘, 그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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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아 로
그림책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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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조금 느리지만 사각사각 긋는 느낌이 좋아 연필로 만화를 그립니다. <그녀들의 방>,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자매의 책장>, <나리나리고나리>,<검정마녀 미루>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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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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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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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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