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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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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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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우개
울퉁불퉁 도전근육질의 교사. 장래희망은 글쓰는 사람, 옷짓는 사람, 꽃그리는 사람. "생각에 글자를 꿰어 한땀 한땀 바느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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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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