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나는 오늘부터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않을 것이다.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겠다고 다짐한 내가
너무나 병신 같은 놈이었다는 걸 방금 알았다.
손이 떨려서 글을 쓸 수가 없다.
이런 영화는 일부러 보지 않으려 했던 내가 너무나 한심스럽다.
내가 진짜로 이런 나라에 살았던 거냐?
정신병자들이 아니고서야... 이게 가능한 거냐?
다 살릴 수 있었다.
사고 자체가 없었어야 했다.
자 이제 답을 해봐라. 왜 죽였어? 이 짐승 같은 놈들아!
글(산문)과 글씨(캘리그라피)로 생각과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