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가볍고 유쾌한 섹스 이야기.
너무나 솔직해서 대담해 보이기까지 하는 영화다.
섹스는 커피 쿠폰처럼 가벼운 일상의 사소함일 수도 있지만,
결국엔 나의 단 한 사람을 위한 사랑의 표현이다.
사랑과 섹스, 무엇이 먼저인지는 중요치 않다.
무엇에든 진심을 담을 수만 있다면 말이다.
마지막까지 유쾌한 영화 [극적인 하룻밤]이었다.
"힐링이 별거냐! 욕이 힐링이지"
고상한 척 유난 떨지들 마시고
힘들고 짜증 날 땐 큰 소리로 욕이나 한 번씩 합시다!
"윤계상 이 XXX 연기 겁나 잘하네, 짜증 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