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선라이즈

영화 리뷰

by 카이

처음 만난 사람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기차에서 처음 만난 제시셀린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그 시간 동안 둘은 잠시도 쉬지 않고 대화를 나눈다.


처음 만난 사람과 보내는 단 하루의 데이트.

그 시간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오히려 처음 만났기 때문에 더 솔직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대화가 깊어질수록

둘 사이엔 묘한 감정이 생겨난다. 그건 사랑일까?


젊음과 자유가 느껴지는 영화!

낯선 장소에서, 낯선 사람과의 하룻밤 이야기

비포 선라이즈였다.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인연을 만든다는 건

언제나 가슴 뛰는 설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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