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은, 아빠가 떡볶이로
주말의 시작 토요일 아침은 아빠가 책임진다.
대디 데이라는 것이다. daddy day
물론 메뉴는 거의 유사하다는 것이다.
국물 떡볶이, 짜장 떡볶이
그래서 오늘은 국물 떡볶이
빨강 떡볶이에서 사 온 것을 끓이기만 하면 된다.
① 갖은 재료를 모은다.
② 빨강 떡볶이 떡과 떡국떡 물에 담겨놓기.
냉동실에 떡국떡을 추가하여 뿔려 놓는다.
③ 떡볶이의 기본은 무조건 양파와 그리고 오뎅
④ 냉장고에 있는 여러 가지를 추가한다. 호박, 당근 등등
평소에 못 보던 양상추와 콩나물 발견
이번 뽀인트는 콩나물이다.
⑤ 볶을 거리와 끓을 거리로 구분하고, 우선 다글 다글 볶는다
⑥ 끓일거리는 떡과 콩나물 양상추이다.
일단 볶아놓은 것으로 물을 넣는다.
1인분에 한 컵 반 2인 분리니까 3 컵
어느 정도 끓면 떡 투하, 매뉴얼 중심
양념은 빨강 떡볶이 기본 안 매운 거
식감을 위한 씹히는 느낌을 고려 한 끓일 거 추가요!!
끓임 끓임
서비스로 받은 면은 따로 끓은 물로 데쳐서 투하
오늘은 조금 맵싹함 향이 아이들 때문에 양념 하나반만 넣었는데도
⑦ 국물 떡볶이의 정점은 삶은 계란 5알
잘 먹겠습니다.
⑧ 마지막은 밥 비벼서
끓임 동영상
기본 바탕은 똑같지만 나름 변화를 줌이다.
오늘은 온갖 갖은것 들이다.
특히 콩나물이 뒷맛을 살린다. 씹히는 느낌의 컨셉이었다. 그렇게 한 끼를 때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