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꼬막이
그래서 꼬마 덮밥을 저녁에 먹습니다.
계절메뉴라서 꼬막메뉴가 되는지 다시 물어보고 꼬막으로 주문합니다.
원효로 몇 안 되는 밥집입니다.
비대면으로 엄청난 주문배달공세입니다.
The 좋은날
벽에 붙인 메뉴
메뉴판 역광이라 사진은 포기
세팅 꼬막엔 역시 고추장
꼬막들이 한쪽 켠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위에서 한 컷, 그림자가 생겨 쓸만한 사진 몇 장 없습니다.
그렇게 맵지 않게 그리고 밥도 반공기
맛있게 깨끄시
입구
요새는 배달 서비스가 대세
입구
초밥정식이나 초밥세트를 여러 접한 곳입니다.
그리고 꼬막덮밥 식감이 아주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