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동네 횟집
동네 횟집에 집결합니다.
주변에는 특정식을 먹는 거 같았는데, 살짝 고민하다가 도미+광어를 도전합니다.
오늘은 그냥 글보다 사진으로
세팅 들어갑니다.
스끼다시, 곁들이 안주
회 등장, 메인입니다.
옥수수 더 조아라 합니다. 초등학생 입맛
이 생선은 무엇이던가?
탕
어죽탕
마무리
잘 먹었네요.
회사랑 앞에서
메뉴
사진 묶음
겨울에는 추울 때는 역시 회랍니다.
초딩입맛이라 회보다는 곁들이찬이랍니다.
뜨끈한 매운탕까지 다양한 먹거리 거기에 콜라 사이다로 그렇게 작년 마지막 날을 보낸 기억이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