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가다

그저 끄적이다

by 김영혜


세상에 기준이 되는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시간은 없다.

모자란 시도와 열정만 있을 뿐이다.


창조력은 암기력과 함께 발전한다.

그러니 기록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책에서 얻은 지혜와 견식은 입이 아니라 진실하고 올바른 삶에서 드러나야 한다.


덧붙여서 이건 좋은 책이다. 이건 나쁜 책이다 평가하면서 책의 수준을 나누는 것,

그것마저 잘난 체하고 뽐내며 다른사람을 낮추어 행동하는 일이다.


자만에 빠지지 말고 끝까지 다른사람을 존중하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태도 더불어 달라지지 않고 계속하 자신을 낮춰 비우는 태도가 있어야

나의 나아갈 때를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