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더럽죠?
다른 집에 놀러 가면,
다들 어찌나 살림을 야무지게 잘하시는지.... 깜짝깜짝 놀라요.
하고 싶지 않아도 저절로 우리 집과 비교하게 돼요.
"아하! 저렇게 소분해놓는구나!"
"세탁기 주변을 저렇게 정리해놓았구나"
그러면서 저절로 살림력의 차이가 파악되죠.
아직까지는 제가 꼴찌예요.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