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정원

나만의 정원

by 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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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정원은

나를 위해서 가꾸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 눈에 예뻐보일 필요도 없고,

그들의 허락을 받을 필요도 없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내 마음을 예쁘게 가꾼다면,

세상에 하나 뿐인 예쁜 정원을

가지게 될 것이다.




우리의 마음 정원이 보잘 것 없는 것은
내가 부족하거나, 게을러서가 아니라,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머뭇거리기 때문은 아닐까.


글과 사진 - 영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