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속 덤덤한 속풀이
주변에서 '이런 거 어때요, 저런 거 해 볼까요' 말만 무성해 바람만 넣거나, 의리로 함께 했더니 의리라는 이름으로 돌려주는 것은 지극히 적거나, 함께 하던 중에 아무 언급도 없이 아예 엎어진 경우도 있었다.
러시아어를 전공한 서진영 작가입니다. 러시아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