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
축하합니다!!! 너무 기쁩니다. 가슴이 뛰는군요!
* 한강 읽기
1. 채식주의자: https://rtmodel.tistory.com/362
폭력의 흔적, 그리고 발현. 한강 저, ‘채식주의자’를 읽고. 폭력의 흔적은 사라지지 않고 문신처럼 영원히 남아 자신이나 타인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야 만다. 다만 그 시기가 개인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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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년이 온다: https://rtmodel.tistory.com/791
뒤늦은 묵념. 한강 저, ‘소년이 온다’를 읽고. 작가 한강은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열한 살, 그녀가 여전히 국민학생이었던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선 전두환의 지휘 하에 수많은 어린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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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별하지 않는다: https://rtmodel.tistory.com/1360
포기할 수 없는 이유 한강 저,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고 새와 눈, 밤과 바다, 나무와 뼈, 꿈과 환상, 그리고 불꽃. 죽음과 추위와 고통은 물론 고립과 단절과 공포까지 느껴지는 섬뜩함을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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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희랍어 시간: https://rtmodel.tistory.com/1409
말하지 못해도, 보지 못해도 한강 저, ‘희랍어 시간’을 읽고 불연속성, 불친절함,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의식 저 아래에서 퍼 올린 조각난 단상들, 무의식과 의식을 넘나드는 상처의 깊은 흔
https://rtmodel.tistory.com/1409
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금은 공을 들여 읽어내야 하는 책들을 선호합니다. 책과 일상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사유한 감상들을 나누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