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애게 꽃다발을 드려요.애월 항몽유적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국을 봤어요.꽃 한 봉우리에 몇 개의 꽃잎이 있는지세어볼 수 없지만 결국 하나의 꽃다발이라고 생각했어요.
수천수만 개의 꽃다발 옆을 걸으며 길가의 나무 에게도우리는 선물을 받고 살아가는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고문득 행복이란? 하고 생각해보는 오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