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차_미역 비빔국수 레시피
하루 한번 건강한 생각_ 운동의 시작
한 세달간 운동을 안해서 몸무게가 엄청 늘었다. 일을 그만두고 쉬면서 몸이 너무 퍼져버렸다.
헬스장을 등록하고 나가기 시작했다. 멀면 안갈 것 같아 집 바로 앞에 있는 헬스장을 등록했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 걱정이다. 몇년간 다녀 본 헬스장 중에 유일하게 운동하는 사람이 두,세명뿐인 헬스장이다.
나는 엄청 잘 먹는 대식가라서, 운동으로 조절해주지않으면 살이 금방찐다.
그치만, 운동만 시작하면 또 바로 몸이 잘 빠지는 체질이다.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이라기 보다는 워낙 많이 먹다보니 조금만 덜먹어도 몸의 변화가 바로 일어나는 것이다.
여름 옷을 입기 시작했는데, 처음으로 여름 옷이 안맞는다. 겨울내 쪘던 살도 봄이 오면 움직이면서 서서히 빠졌는데, 올해는 봄에 쉬다보니 겨울동안 찐 살이 하나도 안빠져서 여름옷이 다 작다
당황한 마음에 좀 더 열심히 운동 중 이다. 이러다 반바지를 못 입을 것 같다.
식습관만으로는 건강한 몸을 유지할수 없다.
하루 한끼 건강한 레시피_ 미역 비빔국수 레시피
0. 재료: 미역,콩나물,잔치국수,상추,마늘,고추장,깨,참기름,간장,식초,설탕
1. 미역은 물에 불리고, 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자른다
2. 냄비에 물을 끓여 잔치국수를 삶은 뒤 같은 물에 콩나물은 데친다.
3. 삶아진 잔치국수는 찬물에 빨래하듯 비벼가며 식힌다. (이래야 불지않고 쫄깃해진다)
4. 준비한 재료들의 물기를 빼는 동안 고추장1T,다진마늘1/2T,식초8T,간장1/2,설탕1T 으로 양념장을 만든다
5. 모든 재료와 삶은 국수에 양념장을 넣고 비벼준다.
6. 마지막에 참기름 한방울을 넣고 한번 더 비벼주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