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주가조작' 계좌는 총 6개‥280여 차례 '시세조종']
게다가 최근 SBS 단독 보도로 '김건희 9억 대 차익' 소식까지 전해졌습니다.
그럼에도 지난 2년간 김건희 조사가 단 한차례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윤석열 후보의 거짓말과 내로남불 민낯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불공정, 특혜의 끝판왕' 김건희 씨를 앞장서 옹호한
이준석 대표는 '불공정의 아이콘'으로 남을 겁니다.
청년으로서 어마어마한 박탈감을 느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