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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좀 써보지 않겠나
106일차. 가지 않은 길
로버스트 프로스트
by
yoyoyo
May 3. 2018
두 갈래 길이 숲 속으로 나 있었다, 그래서 나는 -
사람이 덜 밟은 길을 택했고,
그거이 내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1일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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