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책을 쓰려는 건 아니고요, 글을 좀 써보려고…
한 줄 요약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만한 '나만의 이야기'를 '나눔'의 마음으로 전달하기
한 줄 요약 : 널리고 널린 책들부터 살피고 그 널린 책들로부터 차별화될 나의 색을 입히기
너무 뻔한 이야기들을 쓴 것 같아
글을 써 놓고도
발행 버튼을 계속 누르지 못했다.
그런데 가끔은,,
정말 뻔한 이야기를 진심으로 행할 때
기적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 같다.
나 역시 널리고 널린 책들을
분석한 데이터
(수 많은 책들의 사진까지 첨부해가며)와
나의 책은 그 책들과
어떤 차이점을 선보일 것인지에 대해서
기획 원고에서 구구절절 설명한 부분이
출간 계약 성사에 큰 몫을 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뻔하지만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하는 순간,
모두에게 필요한 순간이지 않을까?
다시 지금 나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