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차가운 기운이 따뜻한 봄비로 젖어들고
얼어버린 생명이 단단한 껍질을 뚫고 나오는 순간
모든 것이 다시 일렁이기 시작하는 순간
따뜻함과 싱그러움에 힐링받는 순간
나는 그 순간이 가장 좋다
나는 봄과 겨울 사이가 가장 좋다.
일본에서 아티스트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국제결혼과 육아 일상을 그림과 글로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