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많은 마음들이 잘 흘러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
비밀 일기장에서 시작된 글쓰기
우연히 브런치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브런치 작가가 되어 3년 동안 100개 정도의 글을 썼고, 100명의 구독자 분들이 생겼습니다
2021년을 마무리하면서 감사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감사한 마음을 전해 질까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글을 쓰고 있어요.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이킷을 눌러주시는 그 마음에도 늘 감동하고 있답니다. 함께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함께 쓰는 글쓰기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2년
200개의 글
200명의 구독자
"브런치 작가 by 감성 윤슬" 메인에 뜨던 날의 기록
10년 후 나는 어떤 글을 쓰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