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가 좁아지고 있다.
내가 안다고 생각한 것이 진짜 아는 것인지 내가 아는 것이 무엇이고 또 그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 알아야 한다
사람이 볼 수 있는 시야각은 좌우로 180도 상하 120도이다. 더 넓게 보기 위해서는 몸을 움직여야 한다. 우리는 얼만큼 움직이는가?
<문제가 문제다> 출간작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제를 다시 보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 답보다 질문을, 속도보다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강의 및 컨설팅 문의 바랍니다. (yshinb@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