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vs서양, 각자만의 고유한 매력을 가진 온천 여행지들 특집!
겨울이면 펄펄 끓는 온천에 가는 상상 한번씩 하시죠?
얼굴엔 차가운 바람이,
그러나 목 아래부터는 따스함이 전신을 나른하게 만드는 온천 여행의 매력.
한번 느껴보지 않으셨다면..
한번 꼭 떠나보세요. 의외의 온천 여행지. 미국과 뉴질랜드가 있다는 사실...
전통의 온천 여행지로 알려진 일본에 비해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해요.
미국과 뉴질랜드 어느곳이 가볼만 한지.. 한번 볼까요?
자 ~ 이제는 남반구로 가볼만 합니다.
불의 고리 미국 서부와 일본, 그리고 뉴질랜드죠. 뉴질랜드 로토루아 호수가에 있는 폴리네시안스파(Polynesian Spa)는 뉴질랜드의 천연 자연을 그대로 옮겨놓은 유황온천입니다. 온천에서 아름다운 호숫가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프라이빗 온천도 있어 가족단위나 연인들이 즐기기에도 아주 좋답니다.
여행에서 만나는 온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여행 가시면서 꼭 온천을 들러보세요.
피로가 확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