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음악

장미꽃이 살아 있는 한

by 서영수

나는 스스로를 행복한 남자라고 생각했다.


푸른 하늘은

감옥의 창에서 보았을 때

가장 아름답다고 했던가.


감사한 일이다.


이 장미꽃이 살아 있는 한,

나는 마음의 왕이다.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자이 오사무 _ 젠조를 생각하다>


<HONNE ㅡ no song witho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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