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사도 바울 ㅡ 고린도후서 1장>